몬세 트리올라
Montse TRIOLA
1974년 바뇰레스에서 태어난 몬세 트리올라는 프로듀서이자 배우이다. 바르셀로나 연극학교에서 공연예술로 학사 학위를, 영국 로즈 브루포드 칼리지에서 연극 실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2003년에 알베르 세라와 함께 안데르그라운 필름(Andergraun Films)을 공동 설립해 세라의 영화 <기사에게 경배를>(2006), <새들의 노래>(2008), <내 죽음의 이야기>(2013, 로카르노 황금표범상), <루이 14세의 죽음>(2016), <리베르테>(2019, 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퍼시픽션>(2022), <고독의 오후>(2024, 산세바스티안영화제 황금조개상)를 제작했고, 그 외에 <애프터워터>(2022), 알랭 기로디의 <미세리코르디아>(2024)등도 제작했다. 알베르 세라의 <페르소날리엔>(2019), <태양왕 루이 14세>(2018), <싱귤래러티>(2015), <아기돼지 삼형제>(2012)에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현재 라브 디아즈의 <베아트리체, 아내>(2025)를 준비 중이다.